내가 원래 내향적이고 머릿속 생각이 엄청 많아서 말수도 적음. 근데 미국 직장 생활 하면서 계속 느끼는거지만 백인들은 너무 외향적이고 말을 시끄럽게하고 빨리함. 진짜 하루종일 기빨리는 느낌들더라. 그리고 과장안하고 2시간 동안 말을 안멈추고 쉴새없이 하는 백인도 여럿봤다. 백인사회는 진짜 기빨린다고 보면된다.
근데 한국은 사람들이 백인에 비해 조용조용하고 특히 하루종일 거의 아무말도 안하는 사람들이 꽤 많은거 보고 아.. 난 한국에서 살아야할 운명이구나... 라고 느낌.
내가 느낀 한국이 진짜 한국 맞는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