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만나서 술먹자니 뭐니
우리가 어떤사인데 어쩌구 하는거 보면
참 생각없이, 할짓없이 사는새끼 같음.
살아보니까 직장,사회 친구 선후배가 더 도움되더라.
누구보다 힘든 거 알기 때문에 서로 더 챙겨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