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개백수 평소 하드한 야동만 보다가 자극적인 딸딸이를 치고 싶어서 고민함. 치약딸은 쳐봤는데 자극도 별로 안심해서 실망함.

근데 갑자기 안티푸라민이 생각남.  마침 약통에 있길래 500원 만큼 듬뿍 짜서 자신있게 바르고 2~3분 참음. 

근데 갑자기 꼬추가 존나 아파옴. 일단 한 번시작한건 끝을 봐야하는 성격이라 이상태로 빨리 딸치는게 좋을것 같아서 계속 고통 참고 피스톤질 함.

근데 고통이 갑자기 올라가길래 입에서 아 시발...이으읔..이러면서 바닥에 풀썩 주져 앉음. 진심 아파서 못참겠는데 딸쳐야하나 고민하다가 결국 샤워기 들고

꼬추 존나 조짐. 근데 아무리 씻어도 작열감 고통이 없어지질 않음. 씻고나서도 너무 아파서 이불에 얼굴 파묻고 꼬추 잡고 신음소리 내면서 울었음..

시발 존나 아픔 절대 파스딸 하지마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