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시작부터 오징어게임은 인신제사와 관련되어 있다는걸 알수있다.




탈락하여 사망한 게임참여자들을 분홍리본 관속에 넣어 처리하는 장면




인신제사를 위한 분홍
사탄에게 게임에서 탈락하여 사망자들을 선물하겠다는것을 선언 한것이다.
이런 면으로 볼때 오징어게임 내용은 단순 오락영화가 아닌것이다.
그러면 오징어 게임을 내관점에서 분석해 보겠다.



 

오징어게임속 투표

딱지치기

오징어게임으로 끌어들이기 위해 딱지치기를 한다.





딱지는 종이로 만들어졌으며 빨간색 파란색으로 구분되어있다.
10만원의 돈이 걸려있는데
마치 보수 좌파 이렇게 정치이념을 구분시켜서
최저시급 10만원빵 종이투표를 하는 모습과 비슷하다.

그런데 게임 주최자들은 딱지치기를 할 상대의 개인신상을 전부 알고있다.
그들은 정부관계자?

딱지치기를 하면 참여자는 마치 자신의 실력에 따라 10만원을 받을수도 잃을수도
있다고 믿게 된다. 종이투표 결과에따라 정권이 뒤바뀐다고 믿는 현상처럼 말이다.

게임에 참여를 결정하고나서는
게임장에서 게임의 지속여부를 결정하기 위해 전자식투표를 하게된다.
모두가 볼수있는 공개투표형식이어서 게임참여자들은 누구의 부정도없이
공정한 전자투표를 한다고 착각하게 되어있다.

하지만 첫게임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를 마치고
게임 지속여부를 결정하는 전자투표에서
오일남을 제외하고 100대 100
빨간색과 파란색이 정확하게 절반으로 나뉘었다.





마지막에 전자투표를할 오일남은 전자투표 결정권자가 된다.





이렇게 게임참여자들은 본인들이 선택한 결과라고 믿게 되지만
모든것은 시작부터 정해져 있었던 것이며
결과를 좌지우지 할수있는 사람은 결국 오일남이었던 것이다.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라는 게임에서 탈락하여 죽은 게임참여자들은
게임을 못해서 탈락한게 아니라는 말이다.

오일남의 부하들이 하는것은 공정한 게임을 운영하는게 아니라
게임 참여자들이 공정하다고 착각하게 만드는 것이다.


이는 오징어게임 제4화에 매우 잘나타나 있다

남은인원 108명
식사배급문제로 장덕수가 한명 죽여서 107명


111번은 장기 적출을 하고 다음 게임이 무엇인지 알아낸다.
그런데 관리자는 111번에게 밤을 조심하라고 충고한다.
다음 게임전에 음식을 적게 줘서 싸움을 유도시키고 약자들을 솎아내기 위함이라고 알려준다.
즉 이것또한 다 설계된것이란걸 알려주는 것이다.





결국 27명이 내전을통해 사망한다
80명 남음

3번째 게임 줄다리기
줄다리기는 10명씩 그룹을 지어 플레이 한다.
즉 80명 남긴것도 모두 설계인 것이다.

인구조절 인구감축 내전을 연상시킨다.
 

진행자들은 공정한게임 슬로건을 내세우지만 실제로는 음모를 꾸미고 실행한다는 말이다.

기독교 십자가 구원 장기매매

오징어게임에 등장하는 교회 십자가 목사







 

제1화에서 주역 성기훈은 딸을 업고 귀가를 시켜주는 장면에서

교회 십자가를 보여준다.







제2화에서도 성기훈이 돈을 빌리러다니다가 집으로 귀가할때 십자가를 보여주고





 

제4화 현직 목사로 보이는 사람을 성기훈이 스카웃했고

엘리베이터 안에서 우릴구원해 주실분은 오직 주님 뿐이라고 말한다.


 

 




 

제9화에서 성기훈이 게임우승후 풀려났을때 처음만나 안대를 벗겨준 사람은

예수천국 불신지옥 복음전도자였다.


 





제9화에서 집으로 귀가할때 역시 십자가를 보여준다.






 

게임중 탈락자중에서 장기털이를할 시체들을 분류할때 관에 십자가를 표시한다.

장기적출을 긍정적? 으로 해석해 보자면 부활 또는 생명 연장이 된다.

시즌3에서

246번 참가자는 게임에 승리하지 않고 장기적출 과정에서 살아남

악을 선으로 바꾸시는 하나님




엑스 동그라미

엑스는 십자가 중단 구원

이세상 시스템의 중단 인신제사의 중단 즉 구원을 의미.

 






동그라미는 이세상의 지속 돈과 탐욕을 지향 의미.







시즌3에서 X표를 가슴에단 246번은 게임에 승리하지 않고 장기적출 과정에서 살아남

456은 인신제사에 쓰여지는 인원

매년 456명

1명이 게임 우승자가 되어 상금을 독차지 한다는건 시나리오상 설정일뿐이며

유가족에게 보상금 명목으로 지급




 





 

오징어게임 시즌1이 33회 게임

대략 1987년 1988년이 첫회 이때부터 인신제사 시작을 의미.





 

연상되는 인물들







 

한미녀

한미녀는 사기전과 5범이라고 설정되어 있다.

제3화에서는 화장실에서 담배를 꺼내는 장면이 나오는데





담배 5가치를 보여줌.





연상되는 인물 김부선





장덕수


 

탈북녀 조폭 한미녀 장기밀매의사

제4화에서 장덕수는 한미녀에게 아가리를 짖어버린다며 소리친다.

연상되는 인물 이재명

제7화 5번째 게임 징검다리 건너기에서 한미녀는 장덕수를 탈락시킨다.

김부선이 이재명을 대통령자리에서 탈락시킬지는 알수없다.




 



14.8 카드와의 매칭



 

손쉬운사냥감 (빚더미에 앉은 사람들)

주인없는 3개의 상자

 




 

분홍색은 인신공양과 연관있다는 썰이 있는데

확실하지는 않다.
 







 

각종대형 사고 사건에 등장하는 분홍색

그리고 오징어게임에 등장하는 분홍색 리본 관

분홍색은 대한민국을 의미한다고 추측.



 


VIP 가면 노란색

참가자 옷 녹색

한국 국화 분홍색

노랑 녹색 분홍

VIP들이 녹색식물인간을 분홍대한민국에서 인신제사 한다는 의미로 추측.

베리칩 마이크로칩

참가자들은 동의 없이 심은

생채칩에 아무런 반발을 하지 않는다.



 

서부지법그림







서부지법 그림 연상되는 장면





엡스타인파일과 연관성

 

엡스타인파일에서는

섬에 VIP들을 초대해서

인신공양대상자와 성관계 내장과 피를 먹는 행위를함

미국은점령당했다 에서는 이런 과정에 꼭 의사가 중요 역할을 했다는 내용이 있음

인신공양 대상자를 물색할때 공무원 의사들이 중요한 역할을 담당함

오징어게임속에서는 의사출신이 장기적출

요약

대한민국에서 사탄에게 인신제사를 하는데

1년에 456명이 필요하고 그 사람들은 자신이 스스로 투표하고 선택한 결과로인해

죽음을 맞이하게 된것으로 인식하며 그에 대한 보상으로 1억원 정도를 쥐어주고

VIP들은 사탄에게 부귀영화를 얻게 된다.

스스로탈락도 인신제사

신생아도 인신제사 제물로 쓰여진다.

하지만 예수님을 믿는자들은 구원을 받는다.

대부분의 국민들은 일상에만 몰두하며 몇몇 국민들만 성기훈처럼 정의감을 가지고 행동하지만

결국 VIP들에게 이용만 당하고 진실은 알지 못한다.

나머지 국민들은 동그라미 참여자들처럼 돈 과 탐욕에 빠져살며 그들에게 사육당한다.

결론

미국은 점령당했다.

그리고 한국도 점령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