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이 겉으로는 중국을 동맹국 , 혈맹국 , 우호국 외치지만 속은 전혀 다름 .
중국은 북한과 남한이 분열된 현상유지 상태를 원함 과거 명나라 시절 여진족 이간질 정책으로 " 이이제이 " 한 것 처럼
" 오랑캐는 오랑캐로 견제한다 " 가 지금 중국의 한반도 외교 정책임
실제로 6.25 전쟁 때도 1.4 후퇴 당시 중공군이 만약 이때 맘 먹고 안 멈추고 계속 남진했다면 다시 낙동강으로 밀리던 상황이였음 .
근데 마오쩌둥 , 펑더화이가 " 이쯤 됬다 그만 내려가자 " 라고 지시함 . 그래서 실제 기록에도 김일성이 펑더화이랑 싸움 이 문제 때문에
근데 김일성도 할 말이 없는게 이때 펑더화이가 " 그럼 너네 남은 잔존 병력 인민군으로 단독작전해라 우린 많이 내려왔다 쉴 꺼다 " 라고 얘기함 .
사실상 중국지원 없음 아무것도 못하는 북한군 결국 펑더화이 말 수긍하는데 중요한건 중공군이 1달 이상 쉬었다는거임 .
사실상 내려갈 생각이 없었음 . 그때 부터 김일성이 중국이 한반도에 대한 외교 정책에 대해서 알게된거 .
그리고 베트남도 1954년 제네바 협약에서 중국 저우언라이가 중재역할자로 나와서 베트남 북위 17도선 분단 하자고 제안함 .
당연히 북베트남 입장에서는 " 개소리야 니가 뭔데 " 이런 반응이였고 이때 중국이 북베트남 협박함 .
이 당시 북베트남은 중국원조 + 지원 없으면 사실상 프랑스랑 계속 전쟁 못했고 결국 중국이 원하는되로 17도선으로 분단됨 .
근데 문제는 북베트남은 남베트남을 정복함 . 근데 이건 중국이 원하는 외교 전략이 아님 아까 말 했지만 " 이이제이 "
근데 베트남이 통일하고 라오스 , 캄보디아 까지 친베트남 국가로 만들려고 하니까 같은 공산권 국가인데 베트남을 견제함 .
예를들어 식량원조 중단하고 외교적으로 고립시킴 실제로 1970년대 중국은 미국이랑 우호관계로 발전하고 미국과 미국의 동맹국과 협력해서
베트남 경제 , 외교 고립시킴 ... 그래서 베트남이 지금 까지 가난한 국가로 살았던거임 . 다 중국이 베트남 거지 만들기 계획의 일환이였음 .
사실상 중국은 자기 주변 국가들 분열하기 좋아함 . 그래서 북한도 이걸 잘 알아서 중국 겉으론 우호국 속으론 적대국 생각 한다고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