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그래도 노가다꾼들이 자신의 정체성을 공학도로 표상하다 보니 저런 소리를 자주 하던데 실제론 마이스터고 육성한답시고 예산을 낭비하고 지자체에서 과학영재팔이하며 세금 슈킹하다 보니 한화같은 대기업 정규직 날로 들어가 고연봉 받고 있는 40대 공고졸들이 많고 취업 안 된다고 도피성으로 대학원 진학해 척척석사로 마무리한 30줄의 백수들은 물론 카이스트나 포스텍 출신 물박사가 쓸데없이 많아서 35살 넘도록 전임교원이나 정출연과 연구직 임용에 실패하고 연봉 5000만원/월 실수령 350만원으로 급여가 고정되는 연구교수(만년포닥)로 학문적 성취 없이 생계만 유지하는 이들이 넘쳐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