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체벌이니 교권보호국같은 개지랄하지말고
경고누적된 문제학생은 보건교사가 바로 정신병원/정신건강복지센터 이런데 넘겨서 강제입원 시킬 수 있는 법안을 만드는게 효과적이라고 봄
(법원이나 소년분류심사원 이딴거 필요없이)
사회에서 체벌이란게 있음? 정신병원 보내버리지?
학교에서 체벌 핑계로 초딩때 발바닥 체벌하는 성도착증 환자 한녀교사들 있어서 체벌 반대함 ㅋㅋ
중고딩되면 남자애들은 성적흥분 어케참음? ㅋㅋ BDSM인데? ㅋㅋ
초딩때부터 고딩때까지 체벌많이하는 교사들은 주로 젊은 여교사 MZ년들이었고
늙은 교사들은 체벌이라 해봐야 얼차려나 오리걸음이 전부고
젊은 남자교사들도 하긴 했으나 싸움일어났을때 진압하는정도아니면 직접적인 체벌은 잘 안했고
70년대 후반생~80년대 초반생 MZ 여교사 <ㅡ 얘네들이 기본적으로 회초리나 나무매 들고다녔는데 자기꺼 다있었음
여고에서도 보통 여교사들이 많이 때렸다고하던데
내가 초딩 저학년때까지 알약 못먹었는데 보건실에서 보건선생님이 알약주는거 못먹으니까
저기 선생님 흰색가운 옆에 있는 사랑의 매 적힌 회초리 가져와 라고 말해서 가져다드렸더니 그대로 팬티까고 엉덩이를 20대나 때림
그때 살짝 멍들어서 선생님이 약발라주고 내가 우니까 미안해서 안아주고 보건선생님이 알약 잘먹는방법 지도하고 가르쳐주셨는데
내가 그 사건 이후로 알약 10알 넘게있어도 한번에 존나게 잘먹었다 내가 간호사 펨돔이니 BDSM 페티쉬니 그런거 생긴것도 그게 시발점인듯
나 초3인가 초4때 10~11살때 일이었고 보건교사는 1980년생 부임한지 얼마안된 젊은 여자선생님이었음
요즘같았으면 상상도못할일이지 ㅉㅉ 미개한 나라 ㅅㅂ
요즘은 알약 못먹는 초딩 때문에 물약이나 여러가지 방법으로 배려를 해주던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