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2026년 6월 20일입니다.
비가 추적추적 내리네요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날짜와 시간이라는것은 더 이상 내게 필요없지 않을까
결국 모든것이 지나가고 내게 남는 것은 아침이 온다는 사실과
아침마다 발기된 나의 좆 뿐이구나
격세지감을 하루마다 느끼고 있으니 나는 이미 현자로다
미천한 내가 할 수 있는 것이라고는
결국 모두를 용서하고
세상을 사랑하는 일 밖에는 없도다
여러분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