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점 : 군사독재 왕중심주의 대 서양민주주의 처럼

지금 조선시대 붕당정쟁 종족주의 대 서양민주주의 로

각자 서로 다른 관념 논하는데

지금 아스팔트 보수는, 

갑제가 이로운 논리로, 갑제에 반대하는 자살골에

다 걸기 하고 잇음



유신국가주의 이후 33년간 갑제 박정희 전기 책장사 이후로 단 한번도 공론화한적 없음

문화를 씨말리고 갑제 책장사하니 당연히 부정선거 나옴

법치로 공정한 선거는 어떻게 작동하나?

이 자체를 모르고

판관 포청천이 할 줄 알음.

보수진영은 갑제 박정희 전기 책장사 33년 동안

머리가 비었고, 빈 머리로 연쇄적 정치패배다

조갑제에 불법행위 문제를 물어야(즉, 갑제 용어 집착에 대하여 판결문 부정) 문제가 해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