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도 유니클로 입고 아웃도어 반팔티나 입으면서
비싼옷 안입고 다니지만 매일 한번씩 샤워하고
오전이나 점심때 외출할 때면 조말론 향수 겨드랑이와
목에 여러차례 뿌리고 나감
여름에도 밖에서 나만나는 사람들은 내 몸에서 역한
땀냄새는 맡기 어려울 거야
스타벅스 카페나 강남 식당에서는 못 느껴 봤는데
지하철 타고 가끔 돌아다니다 보면 몸에서 역겨운
땀냄새와 노숙자 냄새나는 사람들이 있음
특히 뚱남, 뚱녀들은 거의 8.90% 이상 곁에가면 육수
냄새 스멀스멀 올라옴
어리든 틀니든 깔끔하게 입고 샤워자주하고 외출시에는
싸구려 향수라도 몸에 뿌리고 나다니자
그게 타인을 배려하는 최소한의 매너임
비와서 눅눅하지만 즐거운 주말들 보내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