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 3-4시간 일하고 연수입 6천 넘게 찍기 시작한지 1년.
그 전까지는 연수입 6백 + 쿠팡알바 + 가난 + 굶주임에 시달렸던 나.
막상 돈을 벌기 시작하니까 어디 쓸지도 모르겠더라
예전처럼 한두푼에 전전긍긍하기 싫어서 취미에 도전하기 시작했고
낚시에 취미를 붙여서 틈만나면 낚시하고 산다.
돈도 얼마 안들고 ㅆㅅㅌㅊ취미더라
인생이 이렇게 필줄은 몰랐다
하나 고민이 있는게
현재 수유리 반지하 100-55 살고 있는데 일단 여긴 탈출 할 생각이고
보증금 500만원에 월세를 75 이상은 걸어야 사람 같은 오피스텔이라도
살더라. 일게이들의 추천으로 강서 마곡 같은 곳을 고민중인데 시발 거
관악구 가면 500-75로 투룸 정도 살긴하다만 관악은 좀 구리지 않겠노?
초중고 서성한 상경까지 서울에서만 살아서 지방은 좀 그렇다는 기준 하에
너희라면 어떻게 할 것 같냐 일단 1년은 월세살고 이후 전세 갈 생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