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년 모로코 4강 주역인데, 이상하게 안팔린 선수
그때도 7경기 전부 선발에 전경기 뛰어낸 체력왕에 부드러운 패스와 어시스트, 22살이란 나이, 엄청난 천재 미드필더로 보였는데,
22년 월드컵 모로코 선수 중 가장 좋아했던 선수. 잘되기를 추적 해왔지만 지금은 라리가 강등된 지로나 임대중 ㄷㄷ
하도 안타까워 토트넘 팬 포럼에 이 선수 프로필 알려주고 영입해라 했지만 씨알도 안 먹힘 ㅋ
이번 월드컵 이젠 26살, 최고 전성기. 내가 꼽는 모로코 최고 선수.
그의 축구 여정은 어케 흘러갈까 언더독 모로토 8번 우나히, 그를 주목하라
장어 우나이 이름 닮아서 인상 깊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