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오렌지족들이 루프랙 짜서 스키캐리어 올리고 다니며 "야 타!" 시전해서 야타족으로도 불렸는데 이들이 마음에 드는 여자가 있으면 차로 들이받고 병문안하며 말을 붙였듯이 보라니들은 자해공갈로 합의금을 뜯어내거나 좋은 차 타고 돈 좀 있는 남자와 엮여보려고 그러는 거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