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개표소에
시민들이 몰려와서 에워싼 그날에 그 체육관 안에는 분명 많은 개표인원들과 선관위 요원이 있었다.
취재진들도 있었다.
시민들이 에워씬 후 jtbc 여기자 한명이
3-1출구 부근 창문을 열고 탈출해 나오는 것을 시민들이 에워 쌋고
게중에는 약간의 말싸움 충돌(?)이 있었고,
이후 그 여기자와 jtbc측은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은 그 중 한 시민을 특정해서 사법처리를 진행중인 것으로 보도가 나오고 있다.

이렇게 분명 그 안에는 많은 인원이 갖혀 있었다.
그런데, 아무도 무관심한 사이에 10수일이 지난 지금에야
지하 비밀통로가 이슈가 되고 있고, 그 안에 그 많은 인원 들은 이미 다 사라진것 같다.
심지어 출구를 안쪽에서 용접을 했다는 보도도 나오고 있다.
그 많은 사람들은 대체 어디로 다 사라졌는가?
선관위와 경찰은 답해야만 한다.
이미 당신들은 그곳에 드나드는 비밀통로를 알고 있었다는거 아니냐?

국민[시민]이 묻는다.
선관위와 경찰은 분명하게 답하라.
그 많은 인원들은 대체 언제? 어디로? 누구의 지휘?아래  탈출(?)을 했는가?
그 어떤 협조하에 탈출을 했는가?

국민에 봉사가 주임무이며 의무인
선관위와 경찰이 스스로 능동적으로 밝히지 않는다면,
결국, 강제적 수동적으로 밝혀져야만 하지 않겠느냐?

지켜 보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