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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와서 드는 생각인게....
내가 여태껏
일베를 해왔던 그 시간들...
모두
허무하단 생각이 든다. (아무 의미도 없음.)
일베는 진짜.... 하염없는 세상을 향한 끝없는 외침이라고 생각한다.
그것또... 아무도 알아주지도 않는 곳에서의....
자기업적같은 것도 없고....
그렇다고 애국지사라고 알아주기나 하나...
그냥 ... 고요속의 외침이라고 본다....
정병들의 집합소....
정병들이라고 해도....
정병들끼리 연대를 이뤄서 합심하여 잘될생각도 안하고...
그것도 그안에서의 단합이 되어 유저들의 호응조차도 제대로 못받고
추천도 못받고 서로 헐뜯고 욕하는 .... 개 더러운 민족성....
그게 일베의 전형적인
단면이라 생각함.
늬들이 그렇게 외친다해서....
세상이 바뀔거 같음??? 예전 2009년부터 현재 2026년 까지... 부정부패가 종식됐음?
요점은 이렇다.
그래서 늬들이 .... 개미소굴 일베안에서 ....
할수 있는게 뭔데????
여기서 설레발 워리어(??) 날뛰며.... 온갖 잡글 뻘글 외쳐대도...
다른 일반인들이나 귄위자들은
너란 존재자체도 모르고
너를 알아주지도 않는데....
그래봤자...
바뀌는건 없다고
너희들이 여기서 죽치고 인기글 써서 고랩달고....
또다시 사회적 이슈로 인기 간다한들....
뭐가 달라지겠냐
그리고 이번 부정투표에 대해....
정확한 증거를 까발리기를 했ㅎ냐..
아니면 집회에 참여해서 연대심으로 집단 봉기라도 했냐...
그저 숨어서 하는 짓들이라곤....
키보드 붙잡고 쑈하는 것뿐....
너희들과 똑같은
본인도
바보나 다름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