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어가는거 볼때마다 뭔가 뿌듯하다
고통을 참고 멋있는 그림이 늘어간다는거에서 이상한 성취감을
느낌
요즘 일이 너무 힘들다보니 삶의 낙이 걍 계속 문신하고
헬스다니고 배달쳐먹는거 이런거밖에 없다
인간관계도 다 단절되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