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이켜 보면 지금까지 당대의 유명 스타들은 모두 화교 취급을 받아왔다.
전지현, 고소영, 송지효, 아이유, 안성재, 장원영, 손흥민, 유재석 등등
이들의 특징이 있는데 중국에서도 같은 성씨를 있다는 점이다.
성씨는 한자 기반이라서 중국에서 사용하는 성씨를 선택하는 것 역시 많아서 자연스러울 수밖에 없다.
고대 중국에서 망명한 자들 중에 뛰어난 자들에게 성씨를 직접 하사를 하거나 그들이 건나와서 성씨를 시조로 만들었다.
그리고 한반도인들 중에서 스스로 중국 성씨를 선택하거나 중국 성씨 한자를 빌려와서 자생적으로 쓰는 경우가 많았다.
우리나라의 많은 성씨 중에서 중국에서 유래한 성씨는 대략 50% 라는 추정이 있는데
전국민 인구 비율로 따지면 소수인구 1~2%라 앞서 말한 것과 같이 중국에서 직접 망명하여 건너온 중국계 성씨는 소수다.
이렇듯 중국 유래 성씨가 많아 보이는 대부분이 자생적 성씨이지만 한자 기반이다 보니 중국에서 사용하는 성씨 한자 단어를 빌려온 것이다.
그렇다면 한반도에서 중국으로 건너간 수많은 사람들은 어떻게 됐는가? 한반도 유래 성씨들이 소수가 남아 있다.
이들을 제외한 나머지는 중국의 왕조들의 숙청을 거치면서 출신을 알 수 있는 성씨를 버리고 출세하거나 숨어 살기에 유리한
중국 성씨로 신분 세탁하여 흡수 동화되었다.
반면 한반도 왕조들은 대규모 숙청 대신 평화와 공존을 택했는데 이런 환경 때문에 한반도에서는 중국 유래 성씨들이 보전되었다.
또한 조선시대 때 중국 성씨를 시조로 연결 시키는 족보 미화 작업이 있었다.
이렇게 소수 인구의 성씨들이 보전되면서 한국 인구의 1~2%이면서도 전체 성씨 중 50% 를 차지하게 된 이유가 바로 그것이다.
일본은 역시 중국 성씨가 많이 건너갔지만 태어난 환경으로 짓는 두글자 방식의 일본식 성씨로 대체하였다.
물론 중국에서 한반도로 건너온 소수의 중국 유래 성씨들도 귀화를 하였기에 흡수 동화되어 더이상 중국 유래 성씨가 아니다.
중국의 동북공정은 중국인들이 한반도로 대량 건나와서 왕조를 세웠으며 그들의 성씨 또한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어 한국은 중국인의 후손이다.
그래서 한반도의 역사는 중국의 역사다 라는 논리로 이어진다.
중국에서 사용하는 같은 한자 성씨를 갖고 있는 유명 연예인에게 중국인이라는 루머를 퍼뜨리면서
입에서 입으로 자연스럽게 퍼지게 만드는 것이라 손 안대고도 악플과 재미로 중화사상을 전염 시키는 것이다.
중국에서 건너간 성씨인 한자를 쓴다는 이유로 중국인이라고 스스로 퍼뜨리니 중국인이 들으면 어떨까?
이건 짱궤나 친중 줫족들이 좋아하겠지
베이징 TV 아나운서였던 장위안이 개인방송에서 한국인의 조상은 중국인이라고 했는데 그것이 바로 동북공정의 핵심이다.
그러니 앞으로 이런 덮어 놓고 이름 가지고 화교설 놀이는 좌우 막론하고 몰아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