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정환 마누라 이해원.
남편이랑 유튜브 나와서 토크 하다가 안정환이 평소에 너무 고집 부려서 힘들다고 그러더라?
근데 안정환 얘기 들어보니 오히려 이해원이 말도 안되는걸 우기는 상황임.
그래도 이해원 인정 안하고 남편한테 뜬금 객기 부리지 말라고 맥락에도 안맞는 별 논리 박살난 개소리 시전.
하아... 잠깐의 저 대화에도 저렇게 말길 못알아듣고 남편한테 객기드립 치고 뭔 말도 안되는걸 우기는데 저걸 20년을 참고 산 안정환은 대체
어떤삶을 산걸까... 잠깐 영상으로 보는 나도 기가 빨리고 빨리 영상 끄고 싶은데 안정환은 저걸 20년 견딘거잖아...

개코 마누라 김수미.
인스타 라방 하다가 개코가 옆에와서 한마디 말 걸었는데 남편 입냄새 난다고 코막고 짜증을 짜증을 있는대로 내는데....
사람들 다 보는데 저렇게 남편을 벌레 보듯이 하면서 꼽을 주냐? 나름 개코 힙합계에서 연에계에서 이룬거 많고 존경 받는 사람인데ㅋㅋㅋ
아휴 난 아내한테 사람들 앞에서 공개적으로 저런 취급 받으면 오만정이 떨어져서 다시는 말 섞기도 싫어질듯
개코 저 등신은 저딴 취급 받으면서 헤헤 웃으면서ㅋㅋㅋㅋㅋ 아휴 난 저렇게는 못산다. 아니 안 산다

일라이 전 아내 지연수.
부부 상담 프로그램 나왔는데 평소에 남편을 어찌나 표독스럽게 바가지 긁는지 일라이의 그 돌아버릴것 같은 표정이 잊혀지지 않는다.
저때 지연수 나이 고작 30대 후반 정도인데 20대 때 아무리 여자가 이뻐도 그냥 한시절 잠깐의 꽃일뿐 여자 미모 정말 아무 의미 없더라.
저 여자들이 그래도 나름 미모 로나 여러모로 여자 상위 5프로 내에 있는 여자들이라는 거잖아?
아휴... 난 그냥 맘 편하게 결혼 안하고 연애나 하면서 살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