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빳빳한 투표지를 보고도

 

부정선거 증거를 가려오라는 세상...

 

벌거벗은 임금을 보고도 

임금님이 빤스만 입고 돌아다닌다고 말 못하는 세상.. 

 

아버지를 아버지라 못부르는 개 좃같은 세상...

 

호부호형을 허하는 세상이

 

과연 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