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의 시나리오는 한결같음

유신경제 유지하려 김대중 막고

김대중 막으려 이민우 총재!

지금은 김대중경제학 유지 위해 대구경북 막고

대구경북 막으려 한동훈!!

똑같애!

한치도 안 달라!

그런데, 달라진 거

그때 민주당은 현실적

지금 대구경북은 상황파악 안됨



결국, 조갑제 조선일보 주도권에서 분리가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