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덕분에 5월 20일~

거의 한달이네

한달간 뭐랄까 오랜만에 느껴보는 벅찬 느낌도 있었고 재미도 있었다.

이들도 사람이고 공허를 느끼고 유쾌를 느끼고

이성을 찾고, 자유를 찾고, 사랑을 찾을테지.

나와는 전혀 다른 세계에서 살아갈테고, 치열하게 경쟁하며 살테지.

나도 이제 내 길을 가는거구나.

모든게 소비되고, 그 소비또한 너무 빨라져서 사라지니까 나또한 언젠가는 이 느낌에서 벗어나 또 다시 나로 돌아갈수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