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금융 마케팅 쪽 잠깐 발 담갔던 사람인데, 해외 브로커(Moneta, M4, HFM, XM 등)들이 한국 시장 들어올 때 총판이나 제휴사들한테 엄청난 커미션을 줍니다. 근데 일반 유저들은 그 혜택이 존재하는지도 모르고 그냥 다이렉트로 가입해서 비싼 스프레드를 온전히 다 감당하죠.
 

소비자 입장에서 그 커미션을 가장 똑똑하게 뺏어오는 방법이 바로 인베스팁 같은 IB(Introductory Broker) 플랫폼을 경유하는 겁니다. 유저가 낸 스프레드의 약 25%를 다시 유저한테 다이렉트 캐시백으로 꽂아주는 구조거든요. EURUSD 1랏당 $1~2 정도인데, 이거 안 챙기면 그냥 거래소 배만 불려주는 꼴입니다.

보니까 M4는 초고레버리지 타겟이고 Moneta는 다품종 타겟인데, 마케팅 약발 제외하고 실제 서버 핑(Ping) 값이 가장 안정적인 곳은 어디인가요? 업계 떠난 지 오래돼서 요즘 실사용 환경이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