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돼지 앞다리 말고 호주소 앞다리,,,.득템 !!
라구 파스타..비슷하게 한번 만들어봤다


양파 먼저 볶아주고 토마토는 껍질 제거


소고기 볶다가 토마토 잘게 썰어서 넣고
몬트리올 시즈닝 조금에 굴소스 치킨스톡 후추 많이

달달달 볶다가 토마토퓨레 조금씩 넣어가며 푸우우우우욱 끓여줌

집에 치즈가 없어서 크림소스 조금 넣고 양송이버섯 투하
모자란 간은 소금으로~

졸이면서 치킨도 조금 구워주고...


드릴파스타 넣고 생각보다 오래 끓여줌..완성 했을때 소스에 수분을 거의 다 없앤다는 느낌으로

12분후.. 둘다 완성 ^오^




술은...무알콜인줄 알고 샀는데 아니네~!~!?? 이런 제길~ㅎ 버리기 아까우니까 마셔주자.ㅎ
당질(퓨린) 함량을 삿포로는 70% 낮춰 나오드만 이건 제로로 나왔네
맛은 뭐 그냥 맥주 맛..! 대단한 기술력이다 ㄷㄷ

보기엔 이래도..완전 진하고 꾸덕하니 고급진 맛이 나더라흐흐
그리고 이상하게 쌀밥이 땡기더라는

단백질 보충용 흐흐 냉동치곤 정말 괜찮다 역시 컬리,,

불금이니까 메이도 한입 주고..ㅎㅎ
배부르게 잘 먹고 남은건 산에 갈때 도시락에 넣어가야지,,
사람들한테 다 잘리고 한송이 남아있던 수국,,,
다음생엔 해운대에서 태어나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