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제 박정희 책장사 빼고 다 틀어막고

한국인에 배우지 않고 시장경제 운운한 사람들

본인기억은 박세일교수쪽. 그러나 이분 이후도 계속 나옴.

집단 반성문 필요함. 

문화에서 권력이 딱 거기에 머뭄

문화프레임을 저짝 주고 용기로 뚫으래. 소모되라는 이야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