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선거가 맞기 때문에, ‘투쟁 접어야 한다는 말을 못 알아들으면 국가와 법치에 대한 성찰이 없어도 너무 없는 이들.
 
 
국민은 군사독재 체험이 있다. 그리고, ai에 지속적 반론한 내용이 있다. 권력이 만능이며 권력 놓으면 밟힌다는 생각은, 과연 영남의 씨족신앙인가? 아니면 수도권 노론의 호응인가?
 
정말로, 부정선거가 맞다면, 권력 놓아서 반대파를 제도권에 입성시키는 순간 부서지는 진실이 너무 많아도 많아서, 쉽게 인정하지 않고, 강하게 반대할 것이 분명하다. 지금, 이재명 민주당에 민정당 목소리가 너무 많이 난다. 민정당때 줄 바꿔 탄 사람들 사고방식 모르나?
 
3.15 부정선거 모델, 혹은 전두환 민정당 평화적 항복 모델이 아니라, 권력을 고정하고 아시아적 권력모델을 악용하는 지배층일 경우, 부정선거가 맞아도 증명이 어설프면, 무시하면서 대중심리 떨구어내고 돌진하는 군사독재 모델 유사하게 나가면서도, 1인독재가 아니라 당국가주의로 나타날 것이다.
 
위법과 불법은 정치경제사회문화 전분야에서 나올 것이며, 결코 정치인의 제도권 입성이냐 저지냐 가르는 수준은 아닐 것이다.
 
부정선거 주장으로 조선왕조식 진입 장벽 피해호소를 정죄하는 노선은, 부정선거가 없다. 지금의 아시아식 독재 모드를 지키자. (이 독재모드가 통일담론 타고옴)
 
그러면, 그 진입장벽의 불법을 입증해야 한다.
 
결코, 결코, 결코, 3.15부정선거 의 항복모델 및 876월 전두환 항복 모델은 없을 것이다.
 
사실, 민정당 때부터 아는 사람은 다 안다. 군사정권 지지자중에서도 4.19 세력 있다는 것. 이분들이 과거지상주의로 선을 넘어버린 것. 이것은 과연 정의롭고 민주당만 악했나? 둘다 아닌가?
 
아시아식으로 반대편 제거하면서 하는 시스템.
 
유신체제도 그랬지 않나? 놓으면 죽는다. 이 시스템 반론하면 죽는다고 그래.
 
익숙하지 않나?
 


미국이 할 수 있는 것은 한국 보수층의 지식 수준 상승에서 늘어나고, 지금은 할 수 잇는게 거의 없다.

영남 노인 상상속 그것은 아무것도 안된다

좌냐 우냐 문제 아니라

수준이상이냐

수준 이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