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티비씨랑 중앙일보  부도났다는데 

 

홍석현은 일게이들이 알지만 홍정도는 언급이 없더라고

 

홍정도는 홍석현의 아들인데

 

 

 

 

 

 

 

 


 

 

 

 

 

 

 

 

복수의 중앙미디어그룹 관계자들은 홍 대표이사가 윤 씨에게 현금 2000억원과 핵심사업을 넘기는 조건으로 이혼에 합의했다고 말하고 있다.


처음 얘기가 나왔던 1조원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건네진 현금은 홍 전 회장이 매각한 주식 금액과 거의 일치한다. 홍 전 회장은 지난 6월 BGF리테일 주식 228만주의 블록딜을 위한 수요 예측에 나섰고, 이 가치가 2000억원으로 알려졌었다.

 

(BGF리테일 = CU 편의점임)

 

 

 

 

 

 

이 뉴스 나왔을 때 걸그룹 여친 의혹 나왔고,

 

그 여친으로 추정되는 사람 인스타에는

엄청 고가의 선물들 사진을 올렸음.

 

아니 이혼하고 만나든가, 걸그룹 한 명에 2천억을 태우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