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지 모르겠네
음
사랑하자 용서하자
고 여시 같은 년 참나
아이고
하나님 도와주세요
꼭 일본 가는게 목표인데 일본에 제가 좋아하는 포카리 스웨트 어제 양발 바꿔 신지 않아서
큰 트라우마 가 생겼습니다
왜 나는 남들이 실수하면 김승규 이기혁 같이 나는 좋은게 하나도 없는데 남들은 내게 오랜 트라우마 를 심어주는지 모르겠어요
그치만 지금 제가 머리도 확실치 않고 의사는 만나면 내게 약이나 더 먹으라고 그러는 상황에서 최선을 다해
제 일들을 해보려 합니다
주님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