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통 벗고 러닝충은 보통 광안리에서만보이고 동천 이런 슴슴한 동네에는 전혀 없었는데

 

아침 7시쯤 나왔더니 저 멀리서 뭔 완전생틀딱할배가 위에 다벗고잇어서 하,, 나,, 그러고 시선절대안보면서지나쳤는데 

 

8시쯤 집 들어갈때쯤에 갑자기 UDT/SSU형아가 생각나는 탄탄몸 웃통벗고잇어서 하 오늘 뭐지 ?? ( 평상시에 ㄹㅇ 이런사람 1명도 없음 )

 

그러고나서 

제일 마지막에 거의 내 몸이랑 비슷한 남자 뭐지이거 싶을정도로 웃통벗고 걷고있어서 진짜 뭐지 싶었음 그 약간 몸통 전체적으로 체지방때매 출렁이고 탄탄함없는 그런 몸이셨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