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전 법무부 장관(전 조국혁신당 대표)
자녀 입시 비리(아들의 미국 대학 온라인 시험 대리 응시, 딸의 인턴십 확인서 허위 작성 등)
및 청와대 감찰 무마 혐의로 기소되어 대법원에서 징역 2년형 받음.

부부가 감옥 가도 자식들은 편안함.
왜냐하면 아버지가 인기로 잘 제기 함. ㅋㅋ
딸이 원래 명문중에서 전교3~5등 하고, 특목고 갈려다가 내가 너무 공부 힘들다고 일반고 보냈더니만,
공부를 손에 놔버림.....
자기랑 안 맞다고... 이과인데!?!?
고2인데 학교 체육 선생임 체육 임용준비하라고 권함. (성적 안나오니)
성적이 안나오는데 외부에서 하는 수행은 만점 나오니까. 부모인거 선생들도 눈치챘더라.
힘 좀 빼고 했는데도 100점임.
나는 대학교때 개인 LAB실에 지원금에 온갖 특별장례금등 받아먹을만큼 교수님들 사랑을 받았고, 3년만에 졸업했음.
딸이 내 친동생처럼 공부에 손 놔버리니까 마음 씁쓸하다.
수행은 이번학기까지만 대신해주고 이제 접어야겠다.
딸이 초등학교 육상부, 중학교때 수영, 배구부 겸업했다. 중,고학교에서 탁구 상대가 없어서 나랑 탁구 치고,
취미로 태권도는 단번에 4까지 취득했지만, 한번도 전문선수 지망은 아니었다.
하지만, 운동신경이 워낙 있다보니까 학교 체육대회에서 1학년때부터 슈퍼에이스였고, 자기반을 우승시켰다.
체대 지망생들도 상대가 안되다보니까.
나는 아주 특이한 이력이 존재하는데, 나 역시 취미로 초딩때 수영이었는데, 입상함.
중학교때도 프로지망 아닌데 운동부였는데, 보결로 있다가 전국대회 단체전에 출전해서 우승함.
고등학교는 국내 최고 명문고 나옴. 대학 3년만에 졸업함.
즉 나는 공부랑 운동다 잘한편인데 딸은 공부에 흥미를 잃어버린듯하다.
딱 친동생이 그러했거든. 진짜 부모마음으로는 답답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