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구 구포시장 4월말(29일 추정) 부산시장후보)

사건 개요.

1.  4월27일 오전 8시5분께 부산 금정구 세정타워 근처 도로에서 유세중 음료 던진 테러로 넘어짐.



2. 4월29일 이틀만에 복귀하고, 이준석와서 목에 보호장비 착용하고 선거활동함.



하지만, 선거거 끝나고 대반전이 시작되는데,

자작극 의혹이 벌어진거임. 그리고 수사 하고 있는데 난리가 남.

우선 음료 던진 가해자는 매우 잘 알고 지내는 헬스트레이너 원장이었으며
심지어 둘 사이에는 사전 통화기록까지 나옴.
거기에 하이라이트로 뇌진탕 판정과 온갖 자극적인 단어 쏟아낸 병원은
아버지가 병원장인 병원이었음.

온라인 탈당하고 정치은퇴선언함.

이재명이 구속 안당하려고 단식하다가 연세대 세브란스에서 안받아줘서
민주노총 운영하는 녹색병원에 입원에서
그뒤에 서울대 병원 의사를 국회의원 시켜준다고 영입해서
부산 가덕도에서 칼빵맞고 부산대학병원에 헬기장 있는데서 빤스런해서
서울대학병원은 헬기장도 없어서 섬에서 내려서 이송하는 생쇼를 하고
정작 집도의가 발표하는게 아니라 
브리핑에 나선 흉부외과 전문의인 강청희 전 부회장은 당시 서울대병원 의사가 아님.
민주당 총선 영입 인재 다시 말해, 이재명 대표의 공천을 받고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할 민주당원이라는 뜻임.

이런 정치쇼가 통하다보니 저놈도 아버지 의사인거 이용해서 한건데 너무 어설퍼서 망함.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와 허위사실 공표, 공직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를 적용해 수사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