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평소에도 도움 1도 안되고 귀찮게하더니

 

처놀다가 술먹고 싸워서 징역 가놓고

 

면회도 꼬박꼬박 오라고하고

 

요즘은 교도소 안에서 전화도 걸수있나봐 시발

 

아침부터 애비 목소리 들으니 아주 상콤하네

 

지가 마피아 보스여 뭐여 안에 들어가서도 존나 지시하더라

 

시발 곧 연락처 바꾸고 이사가련다

 

 

개같은거 염치가 있어야지 나같으면 쥐죽은듯이 일년 살고 나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