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부터

 

옆건물에서 카악 카악 이러면서

 

양치할때 내는소리들리길래 그러려니 했는데

 

애미씨발 밤낮없이 하루에 수십번씩저러네

 

더워져서 창문열어놓고 저래서 소리들리는거같은데

 

저소리 듣기싫어서 창문닫았는데

 

이 새벽에도 또 저소리들리네 아 씨발

 

살다살다 이런걸로 고통받기는 처음이네 

 

사람이 어캐 하루 수십번을 밤낮없이 저런소리를내는거지

 

욕실이 바로옆이라 양치하는구나 이러고 있었는데  

 

염병 시도때도없이 저럼

 

시팔 자다가 저소리에 깨는 좆같은경험을 겪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