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시절에.. 서울대 다니는 병장있었는데...
또래보다..5살 많았음..
약간 사이코패스 끼가 있는데...
공부 존나 잘하던 새끼가... 폭력에 목이 말랐는지..
매일 쫄다구들 세워놓고. .펀치연습하고..
쫄따구들 지나갈때마다...주먹으로 풀스윙으로 팔이나 등같은데 때려버림. ..정권 단련하는거라고함..
매일 연습하니..뻥안까고. 주먹이 돌주먹이되서..존나 아픔..면상 맞으면 기절함...
돋보기 안경쓰고 인상존나 좋음...쉬는시간에 존나 어려운 한자로 가득된 책을 보고 있음..
그러다가 눈 마주치면 씩 웃으면서 ..뛰어오라고 신호함...
뛰어가면...주먹연타로 50대 이상 때려버림...ㄷㄷㄷ
쫄다구들 1인당.. 몇천대 이상씩 맞음..ㄷㄷㄷ
결론
공부만 한새끼가.. 폭력에 목말라서... 군대에서 폭력휘두름...
이새끼가한 명언이 있는데.. 자기는 여자도 웃으면서....존나 잘 팬다고함..
이새끼 특징이 때릴때. 존나 해맑게웃으면서 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