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번 달부터 윗층 소음때문에 불면증까지 생기고 스트레스받다가 쪽지+과자 상자에 담아서 윗층 301호랑 302호 둘 다 주려고 했거든??
근데 신기하게도 소음이 싹 멈췄음. 이상하지 않냐? 저번 달부터 고생하다가 내가 직접 소음민원 넣어려고 준비 다 해놨는데 소음이 싹 없어졌어.
옆방도 소음으로 고생했을텐데 옆방에서 윗층에게 민원을 넣었나? 예상하고 있음. 이렇게 간단한걸 난 왜 병신마냥 참고 살았을까?
준비한 쪽지 오예스 마가렛트 과자도 며칠간 고민해서 골랐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