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png 더쿠) 전세 사는데 쫓겨나게 생긴 이재명 지지자의 고백
 

 

 

 

이런 걸 보면 욕하거나 조롱하고 싶어지는 게 아니라

진지하게 동정심이 느껴짐 

 

자기가 지지하는 정치인 때문에 가족 모두가 길바닥에 나앉게 생겼는데 

그 정치인이 자기 같은 서민들을 구원해줄 사람이라고 굳게 믿으면서 스스로를 달래고 있음

 

 

이게 무슨 심리냐면 북한 사람들하고 똑같음

김일성 김정일 때문에 굶어죽는데도 수령님이랍시고 숭배하던 그 모습하고 완전히 똑같음 

 

 

심지어 본인과 가족이 저렇게 고통을 받고 있는데도

그걸 사람들한테 밝히는 것에 용기가 필요함

경애하는 수령님을 흠집내는 일이 될 수도 있으니

 

 

안타깝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