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이: 남자를 휘어잡을수도 있는데, 얘가 한번 남자 잘못 만나서, 얘 갖고노는 남자 만나면 진짜 인생 롤러코스터 존나 심할 관상. 일단 자기가 원하는 목표가 있을때까지 이성은 철저히 배제하는 성격으로 보임

리브: 슬슬 이성에 눈뜰 시기인데, 얘 위험하다. 남자 뿌리까지 뽑아먹을 상이다. 얘는 모르는데 일단 남자가 얘한테 빠지면 그 남자는 남자로써 거의 모든게 빨린다. 마치 구미호가 간을 빼먹듯... 리브는 그정도로 음기가 쎄다. 남자를 모르고 결혼할때 남자 만나고 애 낳아서 잘 키워야 된다...

미나미: 남자 만나고 헤어져도 자기관리 존나 잘할 관상. 쉽게 만나거나 헤어지지 않아보이는데 일단 남자의 외모보단 유명세를 보는걸로 보임

제나: 얘가 팀에서 지금 제일 위험함.. 젖살빠지고 데뷔때랑 비교해서 존나 예뻐졋음. 그 말인즉 남자, 이성에게 굉장한 호기심이 생기고 있다는 사실임... 얘 2년동안 통제 하는거 실패하면,,,,,, 팀 해체임. 일단 얼굴이 그룹에서 와꾸대장임. 게다가 나이도 이제 20살이라 굉장히 잠재력있음... 원래 데뷔때는 메이가 남자문제 일으킬 관상이었는데 지금 바뀜... 얘가 문제인게 남자관리를 해도 문제 안해도 문제임.
남자가 들이대면 어지간히 추남 아니고선 걍 다 품어줌. 모성애가 강한건지 모르겠는데 얘는 뭐랄까 그 호기심과 공허함이 굉장히 큼.... 
하 불안한데 일단 이 글 성지이기 때문에 리센느 남자 문제일으키면 시상식 이후로 제나가 가장 가능성 높고 아마 팀 폭파될듯
얘가 지금 원이한테 매우 의지하고 신뢰하는데 원이도 남자 경험 별로 없을테고, 답이 없는 상황에서 얘가 실수할 가능성이 가장 높음 ㅇㅇㅇ

얘는 걍 빨리 결혼하고 애 낳아야 됨. 모성본능이 너무 커서 남자가 채워줄수가 없음.. 자기 자식을 키우고 지켜야 하는걸로만 깨달음...

메이: 언니들이랑 있는걸 좋아하고 편안해하는듯함. 얘가 팀에서 약간 설탕같은 존재임. ㅇㅇ 얘는 얼마전까지만 해도 남자문제 일으킬 관상이었는데 지금 제나로 바뀜.

결론: 제나가 남돌이랑 개인 인터뷰하는거, 남돌나오는 예능 나오면 시작되는거다.. 겉잡을수 없다. 시선 마주치는 순간 뭐 팀 폭파될듯

내 눈은 못 속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