向時一念非祖國
三尺誓天 山河動色
누구나 죽음을 넘을 수 없는 것이 인생이지만
내 한 순간도 나라와 백성을 잊은 적이 없거늘
삼척검을 들어 충정 맹세하노니 강산에 의기가 울려퍼지네
이 씨발민국의 교화할수 없는 전라민주팔이 종북굴중의 더러운 개돼지들 때문에 기울어가는 이 시운을 어찌할 것인가.
삼척검이 검집에서 울고 있으나 때를 만나지 못한 지사는 악의, 이목, 문천상의 비운을 곱씹으며 고점리 축에 맞춰 형가의 검무를 추며 술잔을 기울여 탄식하노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