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다들 알다 싶이 토박의 고장 인천에서 쓰레기 재활용센터에서 토막 발이 나옴. ( 불로 태우니까 트랜드 인듯)_
2. 이사건이 웃긴건, 단순 사람이 토막되어서 쓰레기장에 나온게 아니라,
그 출처가 웃김.
왜냐하면 처음엔
여고생 다리라고 추정함.
여고생 다리라고 처음에 추정함 .
그말은 다리에 이상이 없다 ;;;;
3. 그런데 수사 결과 
병원에 치료받은 환자일 것이라고 추측함.
유전자 대조하고 있음.
이게 왜 문제냐하면,
처음에 "가정"이 "여고생 다리"=> " 환자 노인다리" 로 추정이 바뀌는것 자체가 말이안됨.
엄연히 "큰" 차이를 보이기 때문.
그래서 수사 과정도 웃기다.
무엇보다 자원순환시설은 (생활자원회수센터) => 고열 소각할듯. 즉 완전 범죄에 가깝다;;;
4.
https://www.ytn.co.kr/_ln/0103_202606181131414937
의심에서

https://www.chosun.com/national/incident/2026/06/18/46ZBP7ZWLFGTBBEUZ3M5VULW6M/
실제 요양병원 환자와 DNA일치 라고 밝혀짐 .
문제는
1. 요양병원은 애초에 수술행위 하기 힘든곳인데, 다리를 자름 ㄷㄷㄷㄷ
2. 설사 다리를 자를수 있다고 해도
수술실이 있어야됨 ㄷㄷㄷ ( 당연히 마약, 마취약 필요)
그런데 
수술실이 없다 , 그러면, 당연히 그에 필요한 마취약도 없을듯 ㄷㄷㄷㄷ
무엇보다 웃긴건, 다리자를 정도면,
1. 당뇨발 이거나 2, 다리가 썩어들어간다거나
둘중 하나인데, 최초의 의심이 10대 여성이라고 추측한거로 보아 그런것도 아닌거 ㄷㄷㄷ
즉 봐야 알겠지만, 멀쩡한 다리를 자름? 그러면 이건 의료행위가 아니라 " 토막" 낸거임 ㄷㄷㄷㄷ
3줄요약.
1. 추적 결과 요양병원으로 밝혀짐. 문제는 여기에 수술실이 없음;;;
2. 초기 추정에서, 어린 여성 다리라고 추정할 정도면, 다리는 꾀 멀쩡한 편인데, 도대체 자를 이유가 없을텐데 자름.
3. 그말은 적법한 의료행위나, 상식적인 다리절단이 아니라, 모종의 이유로 잘못 잘려진 다리가 아닌가함.
( 예를들어 오른쪽 잘라야하는데 왼쪽자른? )
심지어 80세 요양병원이고 독거 노인(또는 치매)이면.......
증인이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