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것도 아닌일로 얘가 갑자기 빡쳐서 나한테 반말하는데 말이야.

반말하는거까지는 좋다 이거야 근데 눈빛이 진짜 한대 칠 눈빛이였어.

눈빛을 보면서 듣는데 기분 존나 더럽더라. 그래도 참고 그냥 웃고 화해했다.

아무리 나이가 벼슬이 아니라고해도 이걸 참으라고하는건 진짜 좀 아니지않냐.

언젠간 내가 터져서 이 일터가 진짜 난장판이 될거같지않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