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사시대 독일 헤르크스하임 대학살

 

헤르크스하임이라는 지역에서 구덩이들을 발견했는데

 

거기에 최소 1000명 가량의 인골이 발견됨

 

추적한 결과 지금으로부터 7000년전 이상

 

선사시대 유골이었고

 

남자 여자 노인 어린아이 가림없이 유골이 다 섞여 있다고 함.

 

더 특이한건 이 사람들이 전부 다 다른 지역 사람들이라는 거임.

 

멀게는 500km(체코 지역 같은) 이상 떨어져 살고 있던 사람들을

 

잡아가지고 데려와서 구덩이에 파묻어 버린것.

 

일시적 학살은 아니고 대략 50여년으로 추정.

 

근데 연구자들은 이걸 단순한 학살이 아닌걸로 보고있음.

 

인골 분석 결과 토막내거나 불에 지지거나 뼈가 분해돼 있었음.

 

그 이유는 '먹으려고'

 

이빨 부위를 발견했고 심지어는

 

돼지고기 소고기의 안창살 삼겹살 등등

 

요즘 사람들이 선호하는 부위가 다르듯

 

저 사람들을 저렇게 만든 애들도 인육의 선호부위가 있었다고 함.

 

좋아하는 부위에 더 많이 뜯어먹힌 자국이 많았다고..

 

당시 대기근시기 자발적 인신공양설도 있는데 확실한건 수십년간 체계적 도살로 식인했다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