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일의 제1식사는 아나고 도시락.
본 외국인 노동자, 우나기 만큼 아나고를 좋아하노.

일본에서 지진은 생활의 일부.
며칠전 쪼매 흔들렸을때 침대 밑으로 대피한 넷째 놈. ^^

새벽에 퇴근해서 lonely 문술.
북중미 월드컵이 개최됐다 카더니.

세계 5대 위스키를 브랜딩해서
산토리로부터 출시된 아오(碧)라는 중저가 양주.
약국에서 세일하길래 두번째 구매.

윙크하는 딸램.

전복 & 야채 버터 구이를 안주 삼아.

울프번의 은근한 피트향이 또 개안타.

책을 사놓고 읽지 않으면 중복 구매하게 된다. ㅋ
천재는 요절한다고 했던가.
40대 중반에 그 운명을 달리했던
카미무라 카즈오의 탐미(耽美)적인 화풍을 좋아하노.
독서는 인간이 할수있는 몇안되는 선한 행위중 하나이다.
우리 자유우파 베충이들도 책을 마이 읽어 보입시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