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무조건 성공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든다. 

그래 뭐 또래 상사한테 싫은소리 듣는거까지는 괜찮다 이거야.

근데 시발 아들뻘인 상사한테 싫은소리 듣는건 진짜 개좆같을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