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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사다난했던 그해.... 2009년....)


이나라는 진심...

(개개인이 능력이 뛰어나더라도 모두 무시하고
떨어트리고 죄다 구속시켜버림. 돈과 빽과 기득권이 아니면.... 명예는 그렇게 쟁취되는 것임....)

아무것도 못하는 나라임...

나도 아버지 처럼 ... 그냥 병신으로 살아아지....

죄송해요.... 아버지.... ㅠㅠ

불효자는 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