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들은 노상에서 몇날 며칠을 고생하며 저렇게 버티고 있는데



정작 당사자인 새끼들은 

나서지도 않고 지들 권력만 챙기려고 하는 것 보면



진짜 천하의 개새끼들이란 생각이 든다.



정치인이란 직업을 그냥 없애야 되는 것 아니냐?


전혀 국민의 이해가 우선이 되지 않고

지들 각자의 일신의 영달과 대대손손 부귀영화 누리려고 정치인 해먹는 것 같음


나랏돈이나 펑펑 쓰려고 하고 세금을 왜 내는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