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은 노무무현이었다.

 

 

그래서 무현이는 노무하기로 했다.

 

 

그러자 무현이가 말했다. "무 무현 노무현."

 

 

그렇게 노무현은 노무현하기 시작한다.

 

 

무현이와 노무현이는 노무현으로 가자고 약속한다.

 

 

그래서 무현이는 노무현에서 만나기로 정했다.

 

 

그러나 노무현이는 노무하지 않았고 그 이후로 무현했다고 한다.

 

 

그렇게 무현이는 무현히서서 무한히 돌기 시작했다.

 

 

그러자 노무현은 무현하게도 무척 무현스러웠다.

 

 

그때 무현이가 나타나서 무현했는데 아무도 무현하는 줄 몰랐다.

 

 

무현이는 무현하러 갔지만 아무도 무현해주는 사람이 없어 노무했다.

 

 

비참하고 슬픈 무현이는 무현스럽게 이동했다.

 

 

그렇게 무현하게 돌어다닌 무현이는 무현이와 만나 친하게 지냈다.

 

 

하지만 노현이는 그러고 싶지 않았다.

 

 

왜냐하면 무현이는 노현이와 무현하기 때문이었다.

 

 

역시 노무현하지 않았던 무현이에게 노현이는 그런 감정이 들었다.

 

 

그야 당연했다. 노무현은 무현이와 친하지 않았고 싫어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무현이는 포기하지 않고 현무만의 길을 가겠다고 결심한다.

 

 

그렇게 시작된 무현의 하루는 오늘도 어김없이 시작된다.

 

 

화창한 어느 날, 무현이는 무현이와 손잡고 거리를 나선다.

 

 

무현이는 싫지만은 않았다 왜냐하면 무노을 할 수 있기 때문이었다.

 

 

무노는 무현이의 아끼던 장난감이었고 무현이를 아끼고 사랑했다.

 

 

무노는 무현이랑 같이 할 수 있는 게임이었고 그래서 좋았다.

 

 

하지만 갑자기 무현이는 무노가 하기 싫어졌다.

 

 

그래서 무현이에게 말했다. "무현아, 난 무노가 싫어."

 

 

그러자 무현이가 무현이에게 분노하며 말했다.

 

 

"앙 노무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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