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가 이렇게 엉망진창이 되었는데,

가장  앞장서서, 재검표, 재선거를 주장하고  이재명 타도를 외쳐야 하는

오세훈,  한동훈,  배현진은  없다.

이게 무슨 해괴망측한 일인가?

오세훈은  서울시장인데  서울시의  부정선거를 외면하고 있고,

한동훈은 한때  비대위로 총선을 이끌고 개망신 당하고도  가만히 있고

배현진은 잠실이 자신의 지역구임에도 지지자도 버리고,  오히려 재선거 요구 당대표를 
끌어내리는데 혈안이 되어 있다.


이게 지금 정상인가?

잠실주민 80%가 오세훈을 찍었다는데,  오세훈은 잠실주민을 버렸다.

배현진은  이번에 장동혁 끌어내리지 못하면  공천을 받지 못하니까.
이하 한동훈세력도   죽기살기로 장동혁 끌어내리지 못하면 모두 공천 나가리 되는 상황.

이러니  미쳐 날뛰면서  이재명과 합세하는 꼴이다.

과연 이들을  국민의 대표라고 할수있나?
자기살겠다고  국민을 버리는데.

인간말종들.

빨리  탄핵파를 다 내쳐내야돼.
내가 선거전에 정리하라고 했잖아.
오세훈도 안된다고 했잔아.

국민힘당은  국민을 우습게 알고, 오직 금속노조만 무서워해.
이번기회에 버르장머리 뜯어고쳐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