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s1.kr/local/incheon/6201376

 

인천 송도 생활자원회수센터에서 발견된 사람 다리가 요양병원 환자의 절단 신체 일부일 가능성이 제기된 가운데, 해당 요양병원에서 불법 절단 수술을 한 후 폐기물로 배출한 정황이 나왔다.
 

A요양병원에는 수술실이 설치돼 있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또 의료진은 신경외과 전문의와 외과 전문의, 한방과 의사 2명 등으로 구성된 것으로 확인됐다.



시발 그래 어쩐지 요양병원에서 다리 절단 수술한다는게 이상하다 했다

마취도 없이 한건가???

의사면허 박탈당하겠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