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당시 민중 총궐기.

 

당시 시위가 과격해지면서 경찰 113명이 부상당했고 경찰 버스는 위 사진과 같이 50대가 파손.

 

그런데 당시 연행된 인원이 51명인데, 그중 49명이 입건되었습니다(고등학생 2명)

그런데 그중 구속영장이 6명에게 청구 되었는데, 주도자를 포함한 과격 시위자 4명만 최종 입건 되었습니다.

 

사진에서와 같이 민노총은 시위중 거리에서 소주병을 나발불고, 

시위자들이 부순 경찰차 내부에 들어가 무전기, mp3 cdp pmp 게임기 등 탈취.


사진 다 퍼가도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