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뭐 우울증 걸렸다
아니면 강간당해서 그렇게 된거다
이딴식으로 감성팔이하는 사람들 있는데
한녀를 안 패고 공주처럼 막장으로 키운 결과임
진짜 세상이 한녀를 극한으로 오냐오냐해주니까
이런 결과가 나오는거임
쓰레기도 다 부모가 버려주고
밥해먹을 줄도 모르고 밥 먹은거 치울줄도 모르는 년들이
혼자 살게 되면 이런 대참사가 일어나는거다
한녀들이 저렇게 어지르는건
"어차피 나중에 다른 도태한남들이 치워주겠지"
라는 마인드에서 기인함 그래서 저렇게 개막장으로 어지르는거임
군대 같은데서 쳐맞으면서 청소하고 각잡는거 배우거나
어렸을때부터 집안일 하던 한남들 집이 저렇게 되는 경우는 매우 드뭄
내가 우울증 걸려봐서 아는데 우울증 걸리면 저렇게 배달음식 수백번 쳐먹을
그런 기력조차 없이 그냥 누워있게 됨
저건 그냥 좆돼지에 존나 게으른거임....우울증이랑 다름
저거 해결법은 딱 하나야
맨손으로 음식물찌꺼기 똥찌꺼기까지
모든 걸 자기가 치우게 하는거 며칠이 걸리더라도
자기가 한 행동에 대해서 책임을 져야지 고쳐지는 병임
어지른거 치워주면 또 똑같이 된다 사람이 쉽게 변하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