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눈빛 가볍게 보고 무력썼다가는

해외토픽 나겠다는 두려움이 엄습해

 

 

 

 

문고리 잡아보지도 못 하고 

퇴각!

 

 

 

 

 

 

 

 

 

 

 

 

 

 

살면서 이렇게 사람에게 미안해 본적 없는데

이 여자에게는 진짜 미안해진다

 

 

 

 

 

 

각성하자 국민들아

일당백 이 전사에 부끄럽지도 않노?